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전문 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 http://www.netmania.co.kr)는 24일 패션전문 기업인 슈페리어에 전자세금계산서 ASP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슈페리어는 인터넷을 통해 전국 500여 개 거래점과 상거래시 발생하는 세금계산서 발행 및 관리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슈페리어는 그동안 전국 대리점과 거래시 수작업으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서 발생했던 분실, 접수사실 부인, 업무지연 등의 문제와 우편·인력 등의 비용 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