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김인철)은 생체인식기술을 응용한 지문인식 도어록 신제품 2모델(모델명 MFI-3100·BDF-100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듀얼 CPU를 장착해 멀티 2웨이 방식으로 작동되는 고급형 도어록 MFI-3100<사진>은 센서와 데이터 처리저장장치 모듈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20만원대 보급형 제품으로 개발된 BDF-1000은 보조키 형태의 모델로 시공 및 탈착이 용이하다.
현대멀티캡 박재학 과장은 “지문인식기술은 인식율이 100%에 가까워 실용성과 안정성이 높은 반면 비싼 가격으로 대중화가 어려웠다”며 “일반 디지털 도어록과 같은 가격대의 제품이기 때문에 향후 도어록 시장에서 지문인식 도어락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