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보통신 보조기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약 60개 부스에서 장애인, 노인 등 정보화 소외 계층을 위한 각종 정보통신 보조기기가 선보이며 정보화 교육 상담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전시회 기간인 내달 4일 ‘2004 장애인 정보 검색대회’도 개최한다. 문의 (02)3660―2612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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