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1일 ‘오존경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 실시에 들어갔다.
울산시는 환경정보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9월까지 4개월 간의 ‘오존 경보제’ 시범운영기간 동안 경보상황을 휴대폰 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기존 문자서비스 가입 희망자 1873명에 대한 재신청 여부를 확인하는 등 서비스 대상자 선별작업을 마치고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새로이 서비스를 희망하는 시민들에 대해서는 경보제 시행기간 중에도 수시로 접수를 하기로 했다. 신청은 울산시 환경정책과(052-229-3131-4)로 하면 된다.
<부산=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