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해외 출장중인 중소기업인에게 비즈니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해외 수출인큐베이터에 ‘수출사랑방’을 설치,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수출사랑방은 바이어와의 상담 및 사무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마케팅·법률자문·통역·현지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수출사랑방은 △미국 시카고·LA·워싱턴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국 베이징·광저우 △일본 도쿄 등 7개 지역의 수출인큐베이터에 설치된다. 문의 (02)769-6954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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