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로봇(대표 이승호 http://www.basicrobot.com)은 기존 보급형 로봇청소기에 비해 청소 능력을 높이고 지능형 청소 알고리듬을 적용한 보급형 로봇청소기 ‘로보센스·사진’를 개발, 5월부터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80만원대의 가격인 이 제품은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지자기 센서를 이용, 좀더 인간에 근접한 세련된 청소가 가능하며 긴 수명에 보다 강력한 출력을 갖춘 브러시리스모터(BLDC)를 채택해 청소 능력을 강화했다.
이밖에 자율청소기능, 전기능 리모컨 사용 기능, 자동충전 및 급속충전 기능, 야간 정숙 청소 기능, 특정지역 집중 청소 기능, 침대 밑 전용 청소 기능, 실시간 예약 청소 기능도 갖췄다. 또 방문 턱을 넘어 각 방을 청소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회사의 이승호 사장은 “기존의 보급형 제품과는 달리 지자기 센서를 이용하여 자기위치를 파악하여 청소효율을 극대화 하는 2세대 로봇 청소기로 가격은 낮추면서도 성능은 극대화했다”며 “일본·중국 등에도 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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