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본부 폭설 피해 복구

 KT충남본부(본부장 김요동)사랑의 봉사단 42명이 주말 지난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논산시 상월면 대명리 인삼밭을 찾아 쓰러진 버팀목을 세우고 망가진 차광막을 복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