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텔레콤(대표 김호영)이 과전압으로 인한 문제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휴대폰 과전압 차단장치 등 3건의 기술특허를 획득했다.
휴대폰 과전압 차단 장치는 배터리 외 충전기, 핸즈프리, 데이터 통신 등 외부 전원을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과전압을 미리 감지해 휴대폰으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하는 장치로, 과전압 입력으로부터 단말기를 보호한다.
이와 함께 발광 시작 시각부터 미리 설정해 놓은 시간을 감안한 타이머가 작동되는 키패드 발광 장치와 이동중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을 때 헤드세트나 핸즈프리에 연결된 휴대폰으로 전송된 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헤드세트·핸즈프리 신호인식 자동 수식 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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