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세라믹업종 B2B 시범사업이 2차년도 본사업의 일환으로 사이버홍보관을 열었다.
뉴세라믹 B2B 시범사업 주관기관인 한국파인세라믹스협회(회장 정무수)는 14일 뉴세라믹 e마켓플레이스의 20여 개 참여업체의 홍보를 위해 사이버홍보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홍보관(http://www.finecera.co.kr)은 한국어와 일본어 버전으로 각각 구축된다.
뉴세라믹 사이버홍보관은 웹페이지 변형 소프트웨어인 ‘와시(WaSee)’를 적용, 웹브라우저의 틀을 탈피하여 홍보부스의 외형을 독창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기업정보와 상품정보 또한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홍보할 수 있어 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특히, 일본어 버전의 경우 일본 최대의 마켓플렛이스인 ‘Twx-21’과의 협력키로 결정해 일본업체인 링크는 믈론 향후 영어, 중국어 버전 개발과 해외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파인세라믹스협회는 “기업정보와 상품정보 또한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여 홍보할 수 있어 기업 경쟁력을 한단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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