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k-jist 원장 나정웅)이 UN대학과 공동연구 등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지난해 12월 UN대학 이사회로부터 UN대학 공식 협력기관으로 승인된 K-JIST는 15일 UN대학과 협력사업을 담당할 국제환경연구소(소장 문승현) 개소식을 갖는다. UN대학 공식협력기관은 UN대학의 전문연구소 이전의 성격을 띤다.
이날 문을 여는 국제환경연구소는 UN대학과 관련돼 국내에 진출해 있는 유일한 기관으로 앞으로 △환경모니터링 및 오염저감 연구 △개발도상국의 석·박사과정 인력훈련과 국제환경 자문기능 △환경 관련 전문지식 전파 등의 사업을 벌일 방침이다.
한편 UN 직속 연구교육기관으로 일본 도쿄에 본부를 둔 UN대학은 중국·캐나다 등 전세계 13개국에 분야별 전문 연구소를 두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