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많이 사용하는 교사들을 후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강의용 무선스피커가 등장했다.
무선 어학기 전문 업체인 이어존(대표 이강석 http://www.earzone.co.kr)은 강의용 무선스피커(모델명 Remo`s 600)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UHF 700㎒ 주파수를 이용해 교사의 목소리를 출력해주는 무선 스피커 시스템으로, 16개의 채널을 사용해 혼선을 방지한 제품이다. 스피커는 교과서 2권 크기의 초소형이고 무게도 900g으로 경량이지만 교실 2개 정도의 공간도 1개의 스피커만으로 거뜬히 커버할 수 있다.
이어존은 “무선 마이크를 사용하므로 교사가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일상의 대화 톤으로도 강의가 가능해 학생들의 학습 집중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가격은 27만 원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10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