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솔루션 업체인 소프트포럼(대표 권순도·안창준 http://www.softforum.com)이 10일 신규 사업 발굴과 해외 진출을 골자로 하는 2004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소프트포럼은 올해 계정관리 솔루션, 유비쿼터스 보안 제품, 전자상거래 온라인 보안 서비스등 3개 부문의 사업을 새로 벌이기로 했다. 주력제품인 공개키기반구조(PKI)와 통합인증권한관리(EAM) 제품에서 업계 1위를 달성하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출 220억원과 경상이익 2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신규 사업중에서 계정관리 솔루션의 경우 신제품인 ‘세이프아이덴티티(SafeIdentity)’의 개발을 마쳤으며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다. 유비쿼터스 보안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재 삼성전자 등과 협력해 홈네트워크용 보안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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