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종합 교육 서비스 업체인 솔빛미디어가 주력인 컴퓨터 교육사업에서 영역을 확대해 ‘방과후 영어 교육 사업’에 나선다.
정부의 ‘2.17 사교육경감대책’에 발맞춰 공교육 범위에서 벌이게 될 이사업은 특기 적성 과목의 전문화 및 활성화를 위해 그 내용을 전문 영어 학원 수준에 맞출 계획이다.
이에따라 ‘방과후 영어 교실’은 원어민과 교포를 포함해 전문 교육을 소양한 내국인 강사와 외국인강사들이 기용됨으로써 회화와 영어문화 학습을 통한 전문 테마 영어 교실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