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종합 교육 서비스 업체인 솔빛미디어가 주력인 컴퓨터 교육사업에서 영역을 확대해 ‘방과후 영어 교육 사업’에 나선다.
정부의 ‘2.17 사교육경감대책’에 발맞춰 공교육 범위에서 벌이게 될 이사업은 특기 적성 과목의 전문화 및 활성화를 위해 그 내용을 전문 영어 학원 수준에 맞출 계획이다.
이에따라 ‘방과후 영어 교실’은 원어민과 교포를 포함해 전문 교육을 소양한 내국인 강사와 외국인강사들이 기용됨으로써 회화와 영어문화 학습을 통한 전문 테마 영어 교실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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