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원은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러시아 등 독립국가연합(CIS) 소속 8개국 고위 공무원을 상대로 ‘한국의 유가증권 예탁 결제제도 전문 연수’를 실시한다. 행사에는 이리나 레유토바 러시아 증권감독위원회 증권시장 감독국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 CIS 8개국 고위 공무원 16명이 참가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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