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2월 24일 PC의 개념을 처음 생각해낸 스티브 잡스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고아로 태어나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 사는 폴과 클라라 잡스에게 입양됐다. 고교 시절 팔로알토의 휴렛패커드(HP)사에서 임시 직원으로 일하면서 후에 애플의 공동 창업자가 된 스테판 워즈니악을 만났다. 잡스는 72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레곤 포틀랜드시의 리드대학에 등록했지만 한학기 만에 중퇴하고 74년 아타리사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로 입사했다.
21세때 선배 워즈니악과 허름한 차고에서 애플이라는 PC를 만들었다. 애플의 등장은 컴퓨터가 복잡한 진공관을 사용하는 거대한 기계이며 정부나 대기업에서만 쓰는 물건이라는 고정관념을 바꾸어 놓았다. 그는 85년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나는 수모를 겪지만 98년 ‘아이맥’ 붐과 함께 재기에 성공했다.
국내 1917년 조선상업은행, 일본인에게도 주주를 허용
1967년 한국, 국제통신위성기구에 가입
1973년 서울-부산간 첫 우편전용열차 등장
국외 1955년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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