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센터(DMC) 사업자인 BSI(대표 김종욱)는 최근 KT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신호를 DMC에 전송하기 위한 합의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BSI는 3월 디지털 방송 개시를 앞두고 수개월간 KT, 파워콤 등 8개 분배망사업자와 DMC에 PP의 신호를 보내주도록 협력을 요청했으나 KT가 법적 근거 미비를 이유로 결정을 미뤄 사업에 차질이 예상돼왔다.
BSI 관계자는 “KT가 최근 내부 조율을 통해 BSI의 디지털 방송서비스 구현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며 “이미 디지털 수신기도 대부분 설치돼 차질없이 모든 PP의 디지털 신호가 전송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