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유통(대표 이송강 http://www.dicota.co.kr)은 독일의 유명 가방 제조업체인 디코타와 총판 계약을 맺고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PDA 가방 등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메이트유통측은 디코타가 지난 92년 독일에서 설립된 노트북 가방 전문업체로 전세계 36개 영업지점과 4개국에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회사이며 이 회사 제품은 독일 특유의 견고성과 실용성,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가방이어서 국내 시장에도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메이트유통은 엘지이숍, CJ몰 등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사무용품 전문업체인 아톰문구와 손잡고 문구시장에도 뛰어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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