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손길승 회장의 구속에 따른 의사결정 공백상태를 메우기 위해 오너인 최태원 SK㈜ 회장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5명으로 구성된 ‘SK 경영협의회’를 구성했다.
SK 경영협의회는 최 회장 외에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 황두열 SK㈜ 부회장, 김창근 SK㈜ 사장, 표문수 SK텔레콤 사장 등 주요 계열사 핵심경영진 5명으로 구성됐다.
SK는 11일 오전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주요 계열사 사장단 회의인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손 회장이 출감할 때까지 SK 경영협의회를 그룹의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할 최고기구로 운영키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