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m.com)은 독자 개발한 17인치 와이드 LCD TV(모델명 SGM-1701WT)를 첫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제품은 디지털 3D 콤필터를 적용해 화면의 선명도를 높이면서 부드럽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순차 주사방식으로 화질 향상은 물론 화면 흔들림 현상도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LG필립스LCD의 패널을 사용해 수직 176°, 수평 176°에 이르는 넓은 시야각을 지원하고 인터넷을 하면서 TV도 볼 수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 기능과 화면속 화면(PIP)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