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신형 휴대폰의 각종 서비스를 가상 체험해보고,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명의도용 예방과 함께 배달까지 받을 수 있는 휴대폰 전문 쇼핑몰이 등장한다.
KTF(대표 남중수)는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와 공동으로 인터넷 쇼핑몰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휴대폰 구입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KTF e모바일 숍’을 구축키로 하고, 다음달초부터 인터파크와 바이엔조이(http://www.buynjoy.com) 쇼핑몰에서 개설한다고 8일 밝혔다.
KTF e모바일 숍은 △상세한 KTF 신규서비스 설명과 신제품 가상 체험 제공 △휴대폰 구입과 기기 변경, 배달 원스톱 서비스 △명의도용 등의 사고를 사전차단하는 ‘공인전자인증서’ 발급 △부가서비스 직접 등록 등을 제공,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KTF는 내달 e모바일 숍 개설을 기념해 이들 인터넷 쇼핑몰과 공동 이벤트를 개최하는 한편, 고객들이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요금 조회나 요금제 변경, 평균통화요금, 요금 시뮬레이션 등의 부가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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