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해외에서 분실한 로밍폰을 최고 75%까지 보상해주는 ‘해외 로밍폰 보상 보험서비스’를 7일부터 제공한다. 특히 이번 보험서비스는 KTF 고객이면 별도 신청절차 없이 자동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는 회사측이 부담한다. 이에 따라 KTF 고객들은 해외 방문시 로밍폰을 분실하게 되더라도 단말기 가격의 25% 정도만 물면 된다. 작년 KTF 고객들의 해외 로밍폰 분실율은 1.5%에 달했으며, 해외 방문 1회당 로밍 평균요금이 10만원대였던 점을 감안할때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TF는 작년 11월부터 단말기 분실 및 파손에 따른 고객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단말기 가격의 75%까지 보상해주는 ‘굿타임 단말기 보험 지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