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음악서비스 포털인 벅스(대표 박성훈 http://www.bugs.co.kr)는 30일 라디오 방식의 오디오 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디오 광고는 벅스 사이트에서 두 곡 이상을 연달아 청취할 경우에 등장하며 현재 라디오에서 송출되고 있는 광고가 그대로 활용된다.
이미 삼성전자, SK텔레콤, 롯데, P&G 등 대형 광고주를 영입했다고 밝힌 벅스는 다음달 7일까지 오디오 광고를 시범운영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핀 후 본격적인 광고주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성훈 사장은 “인터넷 업체들이 전통적인 배너광고 외에 검색창 광고, TV 자막 광고 등 다양한 상품개발에 노력하면서 인터넷 광고 시장은 올해 작년 대비 약 20% 성장한 2700억원을 기록할 정도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