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올해 실적 및 내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윈스테크넷은 올해 매출 87억원에 영업이익 18억원을 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32.5%, 영업이익 41.7% 성장한 수치다.
이 회사는 또 윈스테크넷은 또 내년에는 신규사업인 침입탐지시스템(IPS) 비중과 해외사업 투자비율을 높여 114억 매출에 23억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계획이다. 윈스테크넷은 최근 IPS 제품인 ‘스나이퍼IPS’를 대구교대와 성남시청, 서대문구청 등에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내년부터 IPS시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현재 영업비중의 50%를 IPS에 집중하고 있다”며 “IPS가 내년 전제매출의 30% 비중을 차지하는 효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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