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어린이들이 22일 도쿄에서 부탄의 생활상을 담은 세계 최대 크기의 책 ‘부탄, 시각적 오디세이’를 선보이고 있다. 마이클 헐리 MIT 교수가 만든 높이 1.52m, 너비 2.13m의 이 책은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큰 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책의 제작엔 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이 총동원됐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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