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총장 김달웅)가 23일부터 엔존(N-Zone)서비스 정액요금제를 신청한 학내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제한 무료통화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교직원과 학생들은 가입비 2000원과 월 사용료 1000원으로 캠퍼스와 근접지역을 포함한 엔존(N-Zone) 지역 내에서 전화 서비스와 단문메시지(SMS)서비스, 무선콘텐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가입자간 무료통화가 무제한 가능하며 SMS는 웹투폰 방식으로 회수에 상관없이 이용할수 있다. 또 폰투폰 방식은 내년 상반기내로 서비스할 예정이며, 무선콘텐츠서비스는 모바일전용 단말기를 통해 학내 게시판·메일·학사정보 검색 및 조회가 가능하다.
한편 경북대는 이번 모바일캠퍼스 개통과 함께 KTF 단말기를 구입하거나 교체하는 가입자 중 선착순 1500명에게 1인당 13만원 범위내에서 ‘모바일 활성화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