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박종수)은 22일 고객중심, 자산관리영업부문과 신사업부문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수익원 다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뤄졌다는 게 대우측의 설명이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대우증권은 △자산관리영업부를 1·2부로 확대 개편, 자산관리영업부문을 대폭 강화했고 △자산관리영업 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품개발팀’을 신설하고 관련된 영업프로세스를 개발하고 교육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설TF로 ‘영업혁신TF’를 구성했으며 △신사업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리츠, 선박금융(SIC), ABS 등 자산유동화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부’를 신설했다. 또한 고객중심의 영업조직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의 소매사업부와 온라인사업부를 통합,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고객중심의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전문화하고 체계화하기 위해 ‘정보시스템부’도 신설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