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신한금융그룹의 사내 인트라넷인 ‘골드윙’과 자회사로 편입된 조흥은행의 ‘에버넷’시스템의 1단계 연결이 22일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한은행을 포함한 신한금융그룹의 전 자회사와 조흥은행간의 네트워크 개통은 매달 열리는 공동경영위원회 합의사항으로 약 1개월간의 작업끝에 완료됐다. 우선 1단계로 신한금융그룹 전 계열사는 물론, 조흥은행 2700여명에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직원간 데이터베이스 공유와 전자우편 실시간 송수신, 업무용 그룹 공동게시판 공유, 전용 네트워크를 통한 화상회의 시스템 개통 등이 가능해졌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