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김유승)은 한국IBM·포스테이타와 공동으로 리눅스클러스터 방식의 슈퍼컴퓨터 구축을 완료, 오는 24일 오후 4시 기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슈퍼컴은 초당 3조억회 이상의 4칙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3.07테라플롭스급으로 국내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