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이 전세계 3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마이크로소프트의 1인칭 액션 슈팅게임 ‘헤일로’의 PC버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슈마일렉트론은 이 게임 출시를 계기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유통사업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헤일로’의 비밀을 밝혀내고 인류의 적인 ‘코버넌트’라는 강력한 외계종족 협력단체를 쓰러뜨리기 위해 많은 역경을 이겨나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