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http://www.hanmac.com)는 일본 히타치 엔지니어링(HEC)과 자체 개발한 아웃바운드 솔루션 ‘H-Dialer’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H-Dialer는 컬러링을 비롯한 이동통신의 특수한 서비스에도 높은 인식율을 유지하고, 인식속도가 타 업체에 비해 빠르면서도 시스템의 집적도가 높은게 특징이다.
권순모 사장은 “이번 수출 계약 체결로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과 일본 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HEC는 CRM, 인터넷, SI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IT기업으로 지난 57년에 설립되어 현재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콜센터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도쿄에 영업본부를 두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