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http://www.hanmac.com)는 일본 히타치 엔지니어링(HEC)과 자체 개발한 아웃바운드 솔루션 ‘H-Dialer’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H-Dialer는 컬러링을 비롯한 이동통신의 특수한 서비스에도 높은 인식율을 유지하고, 인식속도가 타 업체에 비해 빠르면서도 시스템의 집적도가 높은게 특징이다.
권순모 사장은 “이번 수출 계약 체결로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과 일본 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HEC는 CRM, 인터넷, SI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IT기업으로 지난 57년에 설립되어 현재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콜센터 영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도쿄에 영업본부를 두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