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방송협의회(공동의장 이상헌·최철규)는 5일 전국 지역방송인, 방송노조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제 3회 지역방송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지역방송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 지역방송의 개념과 기능, 역할 등이 방송법에 반드시 명문화돼야 할 것”이라며 “지상파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보편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방송법에 지역지상파 방송의 권역내 의무 재송신을 규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상헌 공동의장은 인사말에서 “지역방송이 지역공동체를 견인하고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해야 할 공적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 방송인들의 자기반성과 함께 제도적, 정책적 배려가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
10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