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가 고려대 의료원 풀(FULL) PACS 구축에 돌입했다.
LG CNS와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2일 고려대 의료원에서 조인식을 갖고 내년 3월 1일 정식 개통을 목표로 본격적인 착수에 돌입했다.
LG CNS와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이 사업을 통해 고려대 의료원의 각 임상 진료 과정에 따라 차별화된 영상을 제공하고 CT로 촬영된 영상을 조합해 입체영상으로 구현하는 첨단 3차원 서비스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암· 구로· 안산 등 3개 병원이 인트라넷을 통해 의료영상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