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대장금’의 인기를 등에 업고 모바일게임 ‘대장금 모바일’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위자드소프트(대표 이용갑)는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대장금 모바일’가 서비스 시작 2주여만에 다운로드 건수가 3만건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위자드소프트측은 네이트닷컴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게임 인기 순위에서도 3위를 기록 중이며 주말 일일 다운로드 건수는 평균 2500건을 넘어선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12월 중 KTF와 LGT를 통해서도 ‘대장금 모바일’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라이온로직스(대표 박정준)가 개발한 ‘대장금 모바일’은 주인공 캐릭터인 ‘장금’의 능력치를 키워 수라간 최고 상궁이 되는 ‘수라간편’과 조선시대 최초 여성 어의가 되는 ‘어전의 편’ 등 2종이며 ‘어전의 편’은 내년 1월 중 서비스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