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정보센터(소장 송관호)는 한국통신학회와 공동으로 ‘차세대 인터넷식별 체계(NGI2) 및 IPv6 DNS 운영 워크숍’을 5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차세대 인터넷 식별체계로 각광받고 있는 e넘(eNUM)의 국제 추진현황 및 차세대 인터넷주소 기반인 IPv6 DNS의 운영에 관한 논의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국내외 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 해외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추진 과제를 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받아들진다.
워크숍에 참여하려면 3일까지 행사 홈페이지(http://www.kics.or.kr/ngi)를 통해 사전 등록해야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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