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http://www.toshiba.co.kr)는 중소기업의 투자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알앤텍과 제휴, 보유 기종에 관계없이 최저 2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중고 노트북 보상 교환판매를 12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상 및 교환되는 제품은 일반사무용 올인원 모델인 테크라 S1과 새틀라이트 M10, 그리고 외근 및 현장업무에 적합한 소형, 경량 서브노트북인 포테제 R100으로 모두 3모델이다.
보상 교환판매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도시바의 보상교환판매 제휴파트너인 알앤텍((02)3444-1155, http://www.rentalenjoy.com)에 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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