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재민 http://www.thezone4u.net)는 금융권 기업여신 담당자를 위한 신용평가 솔루션 ‘핑에이스’를 바넷정보기술과 공동개발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핑에이스는 신용보증기금의 재무자동진단시스템과 기업부실예측시스템 프로젝트에 도입했던 기존 제품을 은행권의 신용평가시스템 개발에 적합하도록 개선한 것이다. 또 여신 대상 진단 기업의 신용평가 및 재무 분석 내용을 각 영역별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며 재무 분석 결과 및 신용평가 결과를 동시에 고려해 부실 확률 가능성을 제시해준다.
김재민 더존디지털웨어 사장은 “이 제품은 오프라인 신용조사에 따른 비용과 재무데이터에 대한 신뢰성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세무회계프로그램인 네오플러스와 연계해 수익원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