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재민 http://www.thezone4u.net)는 금융권 기업여신 담당자를 위한 신용평가 솔루션 ‘핑에이스’를 바넷정보기술과 공동개발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핑에이스는 신용보증기금의 재무자동진단시스템과 기업부실예측시스템 프로젝트에 도입했던 기존 제품을 은행권의 신용평가시스템 개발에 적합하도록 개선한 것이다. 또 여신 대상 진단 기업의 신용평가 및 재무 분석 내용을 각 영역별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며 재무 분석 결과 및 신용평가 결과를 동시에 고려해 부실 확률 가능성을 제시해준다.
김재민 더존디지털웨어 사장은 “이 제품은 오프라인 신용조사에 따른 비용과 재무데이터에 대한 신뢰성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세무회계프로그램인 네오플러스와 연계해 수익원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