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참여와 ETRI 재도약을 위한 대토론회’가 30일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임주환 신임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전·현직 부장급 연구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신임 임원장은 이날 “여러 분임조로 나뉘어 ETRI 현안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등 열린 토론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신성장 동력 과제가 결정되는 대로 다면평가에 의한 인사 등 조직개편을 올해 말까지 단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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