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삼열 전 유엔아동기금(UNICEF) 한·일 겸임대표(62)가 아리랑TV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다. 구 신임 사장은 코리아헤럴드, 미 AP통신 기자를 거쳐 유엔아동기금(UNICEF) 공보부국장, UN본부 특별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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