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텍멀티미디어(대표 김영학)는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장착한 디지털 즉석사진인화기 ‘다뽀바’를 개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디지털카메라에 저장된 콘텐츠는 물론 카메라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다. 4×6사이즈 등 총 5가지 크기의 다양한 사이즈로 인화할 수 있고 증명사진, 여권사진 등도 트리밍을 거쳐 만들 수 있다.
컴텍멀티미디어는 전국 이미지 포토체인점을 보유한 스타샷과 국내 대학, 편의점, 호텔,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 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은 물론 프랑스, 영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 대한 수출도 모색중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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