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파트의 첨단 경비 훌륭하네요.”
일본 경비보안업체 SOK 직원 30여명이 27일 서울 장안동 현대홈타운을 방문, 첨단 경비보안시스템을 견학했다. 국내 경비보안업체 에스오케이(대표 윤용철 http://www.sok.co.kr)가 주선한 이날 행사에는 에스오케이가 구축한 아파트 종합관제센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에스오케이는 장안동 현대홈타운 단지내 361대의 CCTV를 설치, 종합관제센터를 통해 24시간 보안경비를 펼치고 있다.
한편 세콤과 함께 일본 보안경비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SOK는 에스오케이의 2대 주주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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