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학의료기기 업체 휴비츠(대표 김현수)는 중국 하이통과 자동검안기·디지털리프렉터·자동렌즈미터 등의 제품을 202만달러치 수출키로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휴비츠측은 이번 판매계약 체결로 내년 1월부터 1년간 자동검안기(456대)·자동렌즈미터(396대)·근접시력진단기(60대)·디지털리프렉터(36대)·챠트프로젝터(36대)를 순차적으로 생산, 중국 하이통측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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