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야간전자장외(ECN) 시장은 LG카드 후유증과 검찰의 비자금 수사 확대로 정규 시장의 지수가 크게 떨어진 뒤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평균 0.50% 상승 마감했다. 다만 정규 시장에서 하한가로 추락한 LG카드는 ECN시장에서도 3.70% 떨어진 7290원을 기록하며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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