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 박중진 http://www.MyAsset.com)은 25일부터 개인 및 법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용등급 AAA의 한미은행이 발행한 4개월 만기의 양도성예금증서(CD)를 4.20%의 세전수익률로 한정 판매한다.
동양증권은 이번에 판매되는 CD가 300억원 규모로 최우량 신용등급(AAA) 은행이 발행하는 만큼 안정성이 뛰어나며, 수익률도 같은 만기의 은행 예금금리(3.20∼4.00%)에 비해 0.20∼1.00%p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 만기가 짧아 최근 실세금리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어 장기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김병철 금융상품운용팀장은 “CD는 원래 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지만 최근 발행량이 많아지면서 기관투자자 사이에는 은행창구에서 판매될 때보다 금리가 높게 거래되고 있다”며 “이를 동양종합금융증권이 사들여 고객에게 판매하므로 은행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말했다.
문의 (02) 3770-2200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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