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데이타시스템스(KDS·대표 신승수)는 일본의 컴퓨터 전문 제조업체인 소텍과 LCD모니터 생산을 위한 OEM계약을 체결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KDS는 소텍에 LCD 모니터(브랜드명 고질라)를 OEM주문받아 납품하게 되며 11월 주문량은 6000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DS와 소텍은 내년 2월 경 추가 공급 모델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어서 추가 물량 공급도 기대된다.
KDS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신용장(L/C)을 통한 결제방법을 채택, 매출 채권 부실화 위험을 낮췄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