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는 대구·경북 지역 영업 및 고객 지원을 위한 대구지사(지사장 남상봉)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대전, 광주 지사에 이어 네 번째 지사다.
시스코는 지역 고객의 네트워크에 대한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고객 만족을 달성함으로써 지역 IT산업발전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대구지사를 개소했다고 설명했다.
김인교 부사장은 “대구지사를 통해 지역 고객의 목소리를 좀더 가까이에서 듣고 고객의 요구 사항을 빠르게 수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053)743-4792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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