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업체 씨오텍(대표 안동수 http://www.cotech.co.kr)은 20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진정처리시스템 확대 구축사업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향후 4개월간 국가인권위 진정처리시스템의 데이터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통계도구를 새로 적용하고 현업 담당장 중심의 기능 고도화작업을 전개한다. 또 입력 및 조회방식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 각종 코드 분류체계, 온라인 진정처리기능 등을 개선하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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