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업체 씨오텍(대표 안동수 http://www.cotech.co.kr)은 20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진정처리시스템 확대 구축사업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향후 4개월간 국가인권위 진정처리시스템의 데이터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통계도구를 새로 적용하고 현업 담당장 중심의 기능 고도화작업을 전개한다. 또 입력 및 조회방식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 각종 코드 분류체계, 온라인 진정처리기능 등을 개선하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