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 http://www.tmax.co.kr)가 20일 경기 분당에 연면적 1300평(지상 8층, 지하 2층)규모의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연구개발센터를 열었다.
이 회사는 100여명의 연구인력(석·박사 60명)들에게 1인 1실, 2인 1실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관계사인 티맥스데이타를 위한 통합 연구개발센터로 활용하기로 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오는 2010년까지 지상 15층 규모의 국내 연구소와 5개의 해외 연구개발센터를 추가로 설립할 계획이다.
박대연 기술연구소장(창업자)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총 600명 규모의 전문 연구원들이 연구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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