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대표 홍성범)은 유럽과 중화권 지역의 유럽형(GSM) 카메라폰 수출 호조로 10월에 매출 307억원, 영업이익 6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맥슨텔레콤은 “중국시장 경쟁심화, 사스여파 등 대외적인 상황 악화로 지난 3분기까지 저조한 실적을 보였으나, 4분기부터 GSM 카메라폰의 수출과 시장다변화 정책을 추진해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고 있다”고 실적호조를 설명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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