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위버(대표 황인환)는 KT에 8억3000만원규모의 2.5G급 동기식 광전송장비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코위버는 최근 협력사인 오리엔트텔레콤을 통해 KT 공급권을 따냈으며 총 62식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다양한 망 운용을 지원하는 동기식 광전송장비로 기존 대용량 파장분할다중화(WDM)장비와 연동돼 사용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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