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휴대폰 십자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개시 2개월만에 하루 평균 4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휴대폰에서 색상을 선택해 점을 찍는 방법으로 일반 십자수와 같은 그림을 만든 뒤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삼거나 상대방에게 선물로 전송하도록 돼있다. KTF측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사용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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